Musical Story



SadGagman과 편안하게 함께하는
주절주절 뮤지컬 이야기

오늘은 뮤지컬 빨래 중에서
"안녕"과 "서울 살이 어떤가요" 를 들어봅니다.



뮤지컬 빨래 공식 클럽: http://club.cyworld.com/soob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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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다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예뻐요도 다시 듣고 싶어요! 저도 며칠전에 보고 왔는데 빨래는 넘버들이 참 좋은 것 같아요~ 새롭게 추가된 두 곡도 좋고 개인적으로 참예뻐요는 물론이고, 아프고 눈물 나는 사람이 정말 좋았는데.. 이 노래는 없나봐요? ㅠㅠ

    2009.06.06 23:17
  2. 홍롱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롱고를 못보셔서 선입견이 있으신거 같네요. 빨래 넘버로 들은거랑 차원이 다른 홍광호의 자연스럽고 완벽한 연기를 볼 수 있는데 솔직히 지킬보다 빨래의 홍롱고를 홍광호가 훨씬 잘 소화했답니다. 저도 놀랬어요. 노래는 잘하지만 연기력은 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했는데 홍롱고에는 완벽했어요. 그리고 "참 예뻐요" 빼고는 노래 부를때도 발음을 어리숙한 말투로 소화해서 완벽했구요. 내일이 끝이라 못보셔서 안타깝네요. 노래도 연기도 임창정씨보다 훨씬 좋았는데. ㅎㅎ 홍광호가 언제 다시 빨래를 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지만 꼭 홍광호 버전을 보실 수 있길 바랄께요. 홍광호는 지킬은 좀더 경력을 쌓고 다시 해야할 것 같아요. 노래는 최고인데 대사연기는 아직 좀 부족하죠ㅋㅋㅋ개인적으로는 빨래가 다시 소극장으로 돌아가서 하게 되서 좋아요. 빨래는 소극장에서 좀더 밀도깊게 봐야 그 맛이 사는 공연같아요. 말씀처럼 갈등이 단순하게 표현되고 해결도 없이 대충 잘살아보자 이런식으로 끝나서 안타깝긴한데 작품전체가 보여주는 한계이기도 하고 그 부분이 오히려 장점이라고도 생각합니다^^ 뮤지컬이란 쟝르랑 너무 진지하고 강하게 가면 오히려 거부감 들것 같거든요. 방송 다 재미있고 좋습니다. 또 놀러 올께요. 앞으로도 좋은 방송 부탁드립니다.

    2009.06.13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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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 제가 선입견이 좀 있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제 머릿속에 남아있는 홍광호의 이미지는 엄청난 성량의 하이드로 각인이 되어있어서 솔롱고의 이미지와 잘 매칭이 안되네요~ 이럴 줄 알았으면 홍롱고 캐스팅으로 한 번 더 볼걸 그랬나요~ ^^;;; 언젠가 다시 기회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격려 감사하구요~ 종종 들러주셔서 좋은 말씀 많이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m(_ _)m

      2009.06.13 23:23 신고
  3. 저두 지나가다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롱고를 못보신거 같아 마니마니 안타깝네요. 홍롱고 버젼으로 다시 빨래 넘버들을 들을순 없나요?
    안녕이란곡 이번빨래에 새로 들어온 넘버지만..
    그냥 제갠적으로 작곡가가 순전 이건 홍롱고를 염두에 두고 만들지않았나 싶을정도였습니다.^^ 개인생각입니다 홍홍홍
    나중에 기회된다면 홍롱고 버젼으로 빨래 넘버들 들려주세요.
    안녕히 계세요

    2009.07.01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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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홍롱고 버젼을 보질 못해서 아쉽게도 홍롱고의 목소리가 들려주는 "안녕"은 들려드릴 수가 없네요. 다른 넘버들도 공식 발매된 OST에 수록된 홍롱고의 목소리만 들려드릴 수 있겠습니다. 아무래도 티켓가격이 상대적으로 좀 쎄다보니 모든 캐스트를 다 챙겨보는데는 한계가... ^^;;; 다음에 다시 홍롱고가 무대에 서는 날, 꼭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2009.07.01 09: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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