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al Story



SadGagman과 편안하게 함께하는
주절주절 뮤지컬 이야기

오늘은 뮤지컬 드림걸즈 중에서
"And I Am Telling You I`m Not Going"과
"I Am Changing"
"Fake Your Way To The Top"을 들어봅니다.



뮤지컬 드림걸즈 공식 홈페이지: http://musicaldreamgirl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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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애청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정신없이 사느라 이제야 방송을 들었네요. 감사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홍지민씨 버젼을 들으니 이제 속이 시원하군요 (ㅋㅋㅋㅋㅋㅋ) 차지연씨와는 다른 느낌이 있네요. 그래도 차지연씨로 보고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건 어쩔수없군요 ㅋㅋ. 아 그리고 마지막 선곡 너무 센스있으셨어요. 최민철씨 노래 참 잘하시네요. 음반 녹음이 오래걸려서 그런가 퀄리티가 좋게 들리네요 기분탓일까요?ㅋㅋㅋ 어쩃든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용!!!

    2009.07.18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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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드림걸즈도 막바지네요~ 최근의 차지연씨는 상태가 많이 안좋아지셨나봅니다. 제가 지난 방송때인가 얼핏 말씀드렸던거 같은데 에피는 에너지 소모가 많고 가창력을 요구하는 노래가 많아서 빨리 지치는게 당연하거든요~ 차지연씨...맨날 그렇게 몸을 내던지다시피 연기를 하셨으니 지금쯤은 목이든 몸이든 가실 때도 됐죠~ 여튼 드림걸즈~ 좋은 기억입니다. 제대로 미국에서 흑인들의 목소리와 영어 가사 (영어 가사는 라임을 중시하기 때문에 훨씬 리드미컬하게 들을 수 잇죠~) 로 보고싶네요~ (그런 날이 오기는 올까요? ㅡ,.ㅡ;;; )

      2009.08.04 19:40 신고
  2. 애청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 이제 새벽이 지났으니 오늘이겠죠?) 이 막공이네요. 어쨋든 여러가지로 의미 있었던 공연이 아닌가 싶네요. 저도 지난번에 브로드웨이서에 뮤지컬 음반이나 악보등을 파는 크~은 (맘마미아극장 옆쪽 이었던듯) 상점 옆에 드림걸즈 포스터가 붙어있길래 앗! 오디에서 하는 그 드림걸즈? 인줄 알고 너무 반가워했는데 너무 낡은 포스터를 보니 그 옛날의 드림걸즈 같더라구요.ㅋㅋ 어쨋든 브로드웨이에서 하는 드림걸즈 정보를 보니 브로드웨이 중심가쪽이 아니라 많이 북쪽으로 할렘 가까운데 잇는 백 몇번가 넘어가는 근방의 극중에서도 나오는 아폴로 극장에서 하더라구요.. 뭐 작품의 배경이되는 실제 극장에서 하는 것도, 작품의 배경과는 잘 어울리겠지만 그래도 아무래도 타임스퀘어 가까이에 있는 극장들이 조금이나마 장사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요.. 뭐 사람들이 찾아 갈수도 있겠지만요. 오디에서 공동제작 한거기도 하구 그래서 왠지 더 잘됬음 하는 바램(상관도 없는데 말이죠 하하) 이 있었는데...ㅋㅋ 뭐 어쨋든 브로드웨이 배우들을 잘 아는건 아니지만 어떤 배우들이 캐스팅될지 기대가 되네요. 제니퍼허드슨이나 비욘세가 할 일은 없겠지만요 하하하. 앞으로 들려주실 방송은 어떤 공연들인가요? 전 최근에 뭐 이것저것 많이 봣는데 가장 최근에 본 스프링 어웨이크닝이 참 좋았더랍니다. 렌트를 처음 봤을 때 만큼의 뭐랄까요.. 가슴에서 꿈틀거리는것이 ....하하하 어쨋든 다음 방송도 기대할게용

    2009.08.09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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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방금 알게됫는데 캐스팅이 이미 다 되었더군요..하하 디나 존스 역에는 아메리칸아이돌7 출신의 syesha mercado 네요. 아메리칸아이돌 출신들이 뮤지컬계에 많이 나오는군요.

      2009.08.09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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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왕~ 애청자님은 최근에 뉴욕을 방문하셨엇나요? 흐어~ 부럽슴다~ 제 꿈중의 하나가 브로드웨이에 가서 원없이 보고픈 뮤지컬 보는게 꿈이거덩요~ ㅠ.ㅠ
      오늘 업데이트 한 방송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얼마전에 브로드웨이 42번가와 돈주앙, 그리고 로미오 앤 줄리엣을 보았습죠~ 차근차근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보죠 머~ ㅎㅎ
      스프링 어웨이크닝... 살짝 갈등되는 공연입니다. 봐야할 것 같기는 한데 이상하게 잘 안땡기네요~ ㅎㅎ 분위기 보아하니 인자 슬슬 할인률이 세지는 것 같은데 분위기를 봐서 저렴한 표를 구해볼 생각임다.

      2009.08.10 01:23 신고
  3. 애청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이랄것 까진 없구.. 5월 말에 다녀왔어요 근데 억울하게도 뮤지컬은 한/편/도 못보고 왔더랬지요. 업데이트가 되었네요 저도 42번가와 로미오앤줄리엣, 또 시카고를 봤었지요. 돈주앙은 못보고 떠나가 될 듯 싶네요. 50퍼센트 할인 쿠폰도 있었는데.ㅠㅠㅠㅠ 새 방송이 올라왔네요. 그것두 들어보고 답 달아야겠어요 하하.. 스프링은 뭐 내년 1월까지 하는 드림걸즈 뺨치는 장기공연이니 뭐 나중에 보셔도 괜찮으시겠네요! 하지만 캐스팅이 슬슬 바뀌거나 더블/언더 로 간다는 소리도 심심찮게 있길래 전 그냥 봤지요. 12월이나 내년 1월에 한 번쯤 더 볼 생각입니다.

    2009.08.12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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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프링 어웨이크닝이 영 호응이 없나봅니다. 50% 할인이 나왔군요 덥썩 물었슴다. ㅎㅎ
      돈주앙...볼만한 공연인데요....딴건 몰라도 음악이 좋아서 말이죠..

      2009.08.16 00:43 신고
    • 애청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럴수가.. 50퍼센트 할인............
      뮤지컬팬들이나 관련 기자분들은 라이센스 소식이 처음 들려왔을 때 가장 기대를 많이 걸었는데 아쉽게도 대중성은 약간 빗겨간듯 해요. 그치만 전 너무 좋았더라는... 조만간 새드개그맨님의 방송으로 듣게 되겠죠 하하

      2009.08.17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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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무열, 조정석 캐스트가 바뀌기 전에 보게 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OST를 듣고는 있는데 몇 곡 빼고는 제 취향과 매칭이 되지 않는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연관람은 언제나 즐겁지요. 그나저나 지킬 앤 하이드 투어팀 평이 상당히 좋던데 큰일이네요...아직 표를 구하질 못햇는데 할인티켓을 나올 가능성이 없어보이니... 렌트 투어팀 공연도 그렇고... 카드 한도초과 메시지가 눈앞에 다다른 듯한 느낌이... ㅠ.ㅠ

      2009.08.17 13: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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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정석, 김무열이 확실히 바뀐다고 하던가요? 3개월만 계약이다 어쩐다 소문이 무성했는데 (언더스터디들을 확실히 여러 배우분들로 뽑아 놓긴 했더라만..) 그게 더블캐스팅 식으로 가는건지 아님 확실히 두분이 빠지시는건지... 제가 컴퓨터 못했던 요 며칠새 무슨 일이 생긴건가요 하하하..^^

      2009.08.17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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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뇨아뇨~ 저도 머 전혀 아는 바 없는데요 많은 분들이 얼마안남았다더라 곧 바뀐다더라 수근수근 이러시는 통에 걍 마음이 급해졌단 얘기였습니다. 자칫하면 제가 양치기 소년이 되겠네요~ ㅎㅎㅎ

      2009.08.17 19: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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